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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 Woong Chul


사진가 안웅철은 서울과 뉴욕에서 여러번의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했으며 

Vogue, Bazaar, W Korea, Morning Calm 등 여러 매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

2014년부터는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독일 ECM Records 와 일하고 있습니다.

현재는 세상의 풍경과 문화를 재해석하는 작업과 함께 인물 사진에 매진하고 있으며, 

비정기적으로 강연회를 열어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. 

AN[ahn] 오 드 퍼퓸은 안웅철의 ‘곶자왈 : 더 라스트 파라다이스’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

아티스트 시그니처 향수입니다. 

제주 곶자왈의 사계에서 영감을 받은 AN[ahn] 오 드 퍼퓸은 곶자왈의 겨울, 봄, 여름, 가을의

향기를 담고 있습니다.